2026.10.15 기준 최신 법령·고시 반영

예금·적금 이자 계산기

예금이나 적금 금액과 금리를 넣으면 세금을 뗀 이자와 만기에 받는 금액이 바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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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계산 방식
과세 방식
만기 수령액 (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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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별 이자 비교 (1년, 단리, 일반과세)

    연 금리예금 1,000만 원 세후 이자적금 월 100만 원 세후 이자
    2.5%211,500원137,480원
    3%253,800원164,970원
    3.5%296,100원192,470원
    4%338,400원219,960원
    5%423,000원274,950원

    같은 금리라도 적금 이자는 예금의 절반 수준입니다. 원금 전체가 1년 내내 맡겨져 있는 예금과 달리, 적금은 매달 넣은 돈이 들어간 시점부터만 이자가 붙기 때문입니다.

    이자 계산 방법

    정기예금

    단리 이자 = 원금 × 연 금리 × 개월 수 ÷ 12

    월복리 이자 = 원금 × {(1 + 연 금리 ÷ 12)개월 수 − 1}

    정기적금

    단리 이자 = 월 납입액 × 연 금리 ÷ 12 × n(n + 1) ÷ 2 (n = 개월 수)

    첫 달 납입금은 n개월, 둘째 달 납입금은 n − 1개월 … 마지막 달 납입금은 1개월 동안 이자가 붙는다고 보고 모두 더한 식입니다.

    세금

    세후 이자 = 세전 이자 − 이자소득세(14%) − 지방소득세(이자소득세의 10%)

    세금은 각각 10원 미만을 버립니다. 은행에 따라 이자를 일 단위로 계산하거나 중도해지 이율이 따로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상품설명서를 확인하세요.

    예금과 적금, 어떻게 고를까

    • 목돈이 이미 있다면 예금이 이자를 더 많이 받습니다. 적금 금리가 예금보다 높아 보여도 실제 이자는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 매달 모아야 한다면 적금이 저축 습관을 만들기 좋습니다. 금리를 비교할 때는 이 계산기로 실제 세후 이자를 확인하세요.
    • 예금자보호는 은행별로 1인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 원까지입니다(2025년 9월부터 5천만 원 → 1억 원).

    자주 묻는 질문

    예금 1천만 원을 연 3%로 1년 맡기면 이자는 얼마인가요?

    세전 이자는 300,000원이고, 이자소득세 15.4%(46,200원)를 떼면 실제로 받는 이자는 253,800원입니다. 만기에 원금과 합쳐 10,253,800원을 받습니다.

    적금 금리 4%인데 왜 이자가 생각보다 적나요?

    적금은 매달 넣은 돈마다 이자가 붙는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첫 달에 넣은 돈은 12개월,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1개월만 이자가 붙습니다. 월 100만 원을 연 4%로 1년 넣으면 세전 이자는 260,000원으로, 원금 1,200만 원의 4%(48만 원)의 절반 정도입니다.

    이자소득세 15.4%는 어떻게 나오나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이자소득세의 10%, 즉 1.4%)를 합친 세율입니다. 은행이 이자를 줄 때 미리 떼고 지급합니다.

    단리와 월복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월복리는 매달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1년짜리 상품은 차이가 크지 않지만, 기간이 길고 금리가 높을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상품설명서에 이자 계산 방식이 적혀 있습니다.

    비과세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비과세종합저축이나 청년도약계좌처럼 법에서 비과세로 정한 상품은 이자에 세금이 없습니다. 가입 대상과 한도가 정해져 있으니 은행에서 해당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되면 과세 방식에서 비과세를 선택하세요.

    근거 법령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율과 상한액은 2026.10.15 기준 고시를 반영했습니다.

    이 계산기는 2026.10.15 기준 법령과 고시를 반영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개인 상황에 따라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관계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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